근로·자녀장려금은 조건만 맞으면 받을 수 있는 제도지만, 대부분은 “확인하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다”는 이유로 넘긴다.
하지만 실제로는 기본 정보만 있으면 1분 안에 지급 대상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.
확인하지 않으면 결과는 0원이다. 확인만 해도 손해는 없다.
왜 1분 확인이 가능한가
장려금 대상 판별에 필요한 정보는 이미 국세청에 대부분 등록되어 있다.
그래서 사용자가 입력해야 하는 건 가구 유형과 간단한 소득 정보 정도다.
서류 제출이나 증빙 없이 대상 가능 여부만 확인하는 단계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.
이 단계에서 대상 가능성이 높게 나오면 그때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.
이런 사람일수록 먼저 확인해야 한다
작년 소득이 일정하지 않았던 경우. 프리랜서, 일용직, 단기 근로 이력이 있는 경우.
연봉이 낮아서 어차피 안 될 거라고 생각한 경우.
자녀가 있지만 장려금을 한 번도 신청해본 적 없는 경우.
이런 경우일수록 대상 가능성이 애매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확인이 필요하다.
확인하지 않으면 대상이어도 그대로 지나간다.
확인만 하고 신청 안 해도 불이익은 없다
대상 여부 확인은 단순 조회 단계다.
확인했다고 해서 자동 신청이 되거나 불이익이 생기지 않는다.
대상이 아니면 그대로 끝난다.
하지만 대상인데도 확인을 안 하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0원이다.
그래서 장려금은 신청보다 먼저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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